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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일시 2018-04-27 08:58:55
글제목 펩트론, 오송 바이오파크 GMP 임상플랜트 준공

펩트론(대표 최호일)은 지난 26일 충청북도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에 약효지속성 치료제 임상시료 생산을 위한 GMP급 생산시설(이하 오송 바이오파크)의 준공식을 가졌다. 펩트론은 이번 임상 시료 생산시설의 준공을 계기로 현재 개발 중인 파킨슨병 치료를 위한 약효 지속성 의약품의 임상 2상 준비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날,  이장섭 충북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하여 유관 업체 관계자 및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준공식을 축하했다.


  최호일 대표이사는 해당 기념사를 통해 “이번 오송 바이오 파크의 준공은 현재 계획 중인 파킨슨병 치료제 임상을 포함하여 당사가 개발 중인 약효지속성 의약품들의 상업화를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히며, “향후, 여러 다국적 회사와의 공동 연구를 통한 추가 파이프라인의 개발도 가능하게 된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라고 말했다.

  지난 2017년 4월 착공해 약 1년 만에 준공된 오송 바이오파크는 부지 면적 총16,378㎡ (건축연면적 4,696㎡)에 지상 2층 건물로 생산 시설 및 제형제조관련 연구 시설이 함께 위치하고 있으며, 최신 GMP기준에 적합하게 설계, 시공된 바 있다. 이번 시설의 준공을 통해 펩트론의 핵심 기술을 구현하여 상업화를 위한 임상시험 진행에 한걸음 더 다가갔다는 의견이다. 현재 해당 시설은 관련 공식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 밸리데이션 등을 진행하고 있다.


  펩트론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 펩트론은 오송 바이오파크와 함께 국내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를 본격화할 예정이며, 미국 그리고 유럽의 제약사와 기술 수출을 위한 지속적인 협상도 이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펩트론은 한 번 투여로 약효 물질이 체내에서 1주 또는 1개월 동안 지속되는 약효 지속성 의약품을 개발하고 있는 회사로, 당뇨치료제로 그 안전성과 효능이 이미 입증된 물질인 엑세나타이드가 신경세포 사멸 억제 및 재생 효과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파킨슨병을 포함한 퇴행성 신경질환에 범용될 수 있는 블록버스터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코스닥 상장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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